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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ocument 올드팝 카페는 3개의 채널로 1년 365일 24시간 정겨운 올드팝과 함께합니다.

document 선곡은 올드팝을 위주로 Newage와 가요를 일부 포함합니다.

document 현재는 멘트 없이 음악만 송출하고 있습니다.

방문자 수 : 166805 (오늘 106)

Since : 2008-11-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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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ldPop Cafe

자정이 지나면
낯설음도 뼈아픔도 다 설원인데
나뭇잎같은 몇잎의 차창을 달고
밤열차는 또 어디로 흘러가는지...
그리웠던 순간들을 호명하며 나는
한줌의 눈물을 불빛속에 던져주었다...

그리운 사람, 가버린 세월 ♬아련한 올드팝